경복 장

친절하고 가족같은 분위기와 서비스

5/24~26일 동안 오렌지 호텔에서 머물렀습니다.
주변에 한시장과 대성당, 콩카페, 용다리 등 모두 근처에 있었기 때문에 편리했습니다.
우선 직원들이 매우 친절했으며 가족같은 분위기였습니다. 비록 호텔은 화려하고 세련되지는 않았지만 가격 대비, 룸 컨디션, 직원들의 친절함 등을 생각한다면 아주 만족스럽습니다.
체크 아웃 하는 당일에는 짐 보관 서비스와 무료 샤워 를 제공해서 더욱 만족스러웠습니다. 다음에 또 다시 방문하게 된다면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.
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, 풀장이 없었다는 것입니다. 그래서 만약 세련되고 풀장이 있고 최신의 호텔을 원한다면 추천하지 않지만, 가성비와 호텔 서비스를 우선시한다면 적극 추천합니다!!!!!